결론 (에필로그)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당신은 당신에게 필요한 무기를 다 갖추게 된다. 그럼 이제 벼락치기 인생에서 벗어나 나에게 필요한 계획을 스스로 세우고 실천하는 삶을 살 수 있을까?
아마도 당장 쉽진 않을 것이다. 필요하다면 몇번 더 중요한 부분을 찾아서 글을 읽어볼 수도 있을 것이고, 생각처럼 잘 안되네 하며 책의 내용을 탓할지도 모르겠다.
세상의 지식에는 두가지 타입이 있다.
하나는 수학과 과학처럼 이해하는 것이 곧 아는 것이 되는 지식이다. 이런 종류의 지식은 원리를 이해하고 현상을 바라보면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는 지식이다.
반면에 외국어나 미술, 음악, 체육과 같은 내용은 머리로 안다고 되는건 아니다. 머리로 이해한 것을 수십번 수백번 반복해서 체득하는 것이 필요하다. 머리가 아닌 몸이 자연스럽게 반응할 정도로 실행해 보아야 진정한 내 것이 되는 경우다.
그럼 우리가 책에서 이야기한 내용은 어떤 타입일까? 후자에 가깝다. 이 책의 내용은 단순히 안다고 되는게 아니라 알고 이해한 내용에 맞게 내 삶에서 행동하며 실천하면서 내것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말이다.
물론 그 과정을 혼자 간다면 넘어지고 쓰러지며, “더러워서 못해먹겠네!” 라고 할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저자이자 코치인 내가 코칭 세션을 함께 제공하려 한다.
문은 여기 있다. 이제 그 문을 열것인지 말지는 당신의 선택에 달렸다.
대충력을 해볼 생각이 드는 사람이라면 무료 코칭 세션을을 활용해보자. 방법은, 뒤에 닫는글에 적힌 저자의 이메일로 신청하거나, 저자의 블로그 혹은 브런치로 신청이다.
코칭은 전화 혹은 줌이나 구글미팅 같은 화상 채팅을 통해 이루어 진다. 그리고 오후 9시 이후에 진행이 가능하다고 가정 했을 때 주중(월~금)중 코칭 받기를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적어서 보내주기 바란다.
코칭 1회로 거창한 무언가가 해결될 것이라고 말 하긴 어렵다.
하지만 저자의 세상이 코칭을 만나기 전과 이후로 나뉠 정도로 큰 영향을 준 것을 고려한다면, 코칭이라는 세상을 접해봄으로서 또 다른 기회와 성장의 문을 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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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치기 인생을 위한 대충력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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