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는 화려하게 피고,
들국화는 소박하게 피지만,
어느 꽃도
다른 꽃이 되려 하지 않습니다.
햇빛 아래
저마다의 자리에서
자기 모습 그대로 피어나는 것이죠.
비교는 아름다움을 흐리게 하고,
나다움을 잊게 만듭니다.
나는 내가 피워낼 꽃이 되면 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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