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약 없는 내일을 위해 오늘을 아끼지 말자.

by 서강


"기약 없는 내일을 위해 오늘을 아끼지 말자."


내일이란 건

마치 바다 건너 보이지 않는 섬과 같다.

닿을 수 있을지 모른다 해도,

오늘 노 저음을 멈추지 말자.

물결 하나하나가 결국 방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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