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화. 탐욕과 공포, 두 개의 괴물

Part 3. 투자자의 심리와 습관

by 서강


11화. 탐욕과 공포, 두 개의 괴물


시장을 지배하는 두 감정

주식 시장을 움직이는 힘은 기업의 실적도, 거대한 경제 지표도 아닐 때가 많습니다. 그보다는 탐욕과 공포, 이 두 감정이 시장을 지배합니다. 사람들이 더 큰 이익을 좇을 때, 주가는 거품처럼 부풀어 오릅니다. 사람들이 두려움에 떨며 던질 때, 주가는 바닥을 향해 내리 꽂힙니다.


탐욕이라는 괴물

탐욕은 이렇게 속삭입니다.

“조금만 더 가져도 돼. 아직 팔 때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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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書江) 강물은 바위를 부수지 않는다. 다만, 끊임없이 쓰다듬어 모양을 바꾼다. 글이 강처럼 흐르기를 바라며 씁니다. 매일 아침 한 문장을 필사하고, 일상에서 철학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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