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채송화 꽃밭' 시집 출간

by 채송화




안녕하세요. 브런치 작가 채송화입니다.

'엄마의 채송화 꽃밭' 저의 시집이 2025년 12월 24일 오늘 출간되었습니다.

오늘부터 예약구매가 가능합니다. '엄마'라는 키워드로 연결된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는 시집이 되길 바랍니다. 저의 시집을 읽으며 연말연시를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합니다.



나의 근심과 탈출구 없는 슬픔은 어디로 흘려보내야 하는가?



- 시를 읽으며 나만의 작은 옹달샘을 만들어 슬픈 영혼을 씻어 내는 내적 치유자 되기


- 우리가 가진 내적 치유의 힘 !

반드시 행복하겠다는 의지 / 나의 작은 입술에 머무는 사랑의 언어를 가두지 않는 것

누군가의 행복이 내 행복 이 되는 것 / 유한한 삶의 시간과 타협하는 것

현재의 나를 사랑하는 것 / 희망과 이별하지 않는 것 / 자연과 우리의 연대를 잊지 않는 것





-삶을 원망으로 가득 채울 수 있었던 젊은 시절의 엄마는, 원망 대신 채송화 꽃으로 가득 채우셨다. 스스로에게 꽃이라는 위로자를 선물하며 고단한 인생을 꿋꿋하게 살아내셨다. 어머니에게는 꽃이 그러했고, 나에게는 시가 그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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