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쳐 쓰는 얼굴

그림으로 그리는 954번째 마음

by 설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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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받아도 화내지 않는 날, 비웃을 것 같아서 두려워요.

난감해하다 울어버리는 날, 싫어할까 봐 불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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