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의 시간
그림으로 그리는 967번째 마음
by
설레다
Jan 28. 2020
가만히 차분히 조용히
힘을 빼고 느긋하게
keyword
그림
심리치료
예술
매거진의 이전글
잡생각
나도 모르겠어요.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