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명상
사역하실 때 주 예수님은 삼 년 반 동안
눈에 보이는 방식으로 육체 안에서
제자들과 함께 하셨다.
부활하신 후, 그분은
사십일 동안 그들과 함께 머무셨다.
그때에 나타나거나, 사라지고 하신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임재를
깨닫고 누리고 익히도록 제자들을
훈련시키기 위한 것이었다.
지금도 그분의 보이지 않는 임재는
우리와 함께 계속되고 있으며
또한 우리 안에
인격체로서 살고 계신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