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모든 문제는 십자가를 지는 문제이다.
이것은 결코 ‘옳고 그름’이 아닌
십자가의 원칙이며,
우리 안에서
부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에 따라(골로새서 1:29) 가능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해 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믿어야’하는 것이며,
자신의 힘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힘을 의지하는 것이다.
아멘♡
[골로새서 1:29] 이것을 위하여 나도 내 안에서 능력으로 운행하시는 분의 운행에 따라 수고하며 분투하고 있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