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밖

아침 명상

by 김두선


우리는 금송아지 우상의 경고를

받아야 한다.

이 우상은 하나님께 구속받은 백성이

만들어낸 것이었다(출애굽기 32:4-:6).



우상 숭배는 참되신 하나님께

경배한다는 가면을 쓰고

무언가를 혼합시킨다.


모세는 우상으로 더럽혀진 진영에서 나와

멀리 떨어진 곳에 천막을 쳤다(출애굽기 33:7).



주님의 임재가 없다면

우리 또한 담대히

진영 밖으로 나가야 한다. 아멘!

(예레미야 51:6, 요한계시록 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