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요한 기도

아침 명상

by 김두선


어떤 그리스도인들은 기도할 때

자신이 얼마나 빈곤하고

가련하고 비천한 지를 말하기 좋아한다.

이런 종류의 기도는 믿음이나

확신이 없는 기도이다.



우리는 자신에 대한 느낌을 믿지 말고

고개를 돌려 그리스도를 바라보아야 한다.


우리는 측량할 수 없이 풍성하신

그리스도 안으로 넣어졌다.


그러므로 우리는 풍성하시고

모든 것을 포함하신 그리스도와 하나이고,

일 하나님의 모든 충만이신 분과 하나라는

확신 있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이것을 깨닫는다면, 우리는 결코 자신을

빈곤하다고 여기지 않을 것이다.



할렐루야!

우리는 완전하고 부요하고 충만하신

주 예수님 안에 있고

그분 안에 있는 한,

우리에게는 부족함이 없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