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명상
어떤 그리스도인들은 기도할 때
자신이 얼마나 빈곤하고
가련하고 비천한 지를 말하기 좋아한다.
이런 종류의 기도는 믿음이나
확신이 없는 기도이다.
우리는 자신에 대한 느낌을 믿지 말고
고개를 돌려 그리스도를 바라보아야 한다.
우리는 측량할 수 없이 풍성하신
그리스도 안으로 넣어졌다.
그러므로 우리는 풍성하시고
모든 것을 포함하신 그리스도와 하나이고,
삼일 하나님의 모든 충만이신 분과 하나라는
확신 있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이것을 깨닫는다면, 우리는 결코 자신을
빈곤하다고 여기지 않을 것이다.
할렐루야!
우리는 완전하고 부요하고 충만하신
주 예수님 안에 있고
그분 안에 있는 한,
우리에게는 부족함이 없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