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 글을 그렇게 썼는데도
크루즈보단 어학연수로 검색해서 들어오시는 분이 많네...
언제 시간 내어 어학연수와 영어공부에 대한 글을 좀 써서 도움을 드려야겠다.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수업을 들으니 조금씩 선명해지는 느낌? 언어에 대한 생각이 말이다.
정말이지 너무 바쁘다.
조금. 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