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보러와요' 소재 차별화로 스릴러의 계보를 잇다

[영화리뷰]폐쇄 공포의 서스펜스와 디스토피아적인 고발 주목


영화 '날, 보러와요'


두줄평 : 소재 차별화로 한국적 스릴러의 계보를 잇는 서스펜스와 디스토피아적인 고발. '소름'의 장진영을 떠올리는 강예원의 변신이 반가워.


별점 ★★★☆ (3.5/5점)


한핏줄 영화 - 몽타주, 소름, 도희야, 내 연애의 기억



p.s.미제 사건의 스토리나 영화의 시나리오나 누가 어떻게 만드느냐가 중요하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판타지지만 이 영화는 우리에게 닥쳐올지도 모를 지독한 현실 같다. 다만, 한국 스릴러 특유의 매너리즘을 경계하고 다큐 형식의 자극적인 피해자 전시 피했었으면..


/Chicpuc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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