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북', IMAX 3D 리얼버라이어티 사파리

디즈니의 클래식 바라기..실사로 다시 쓴 네번째 정글북


영화 '정글북'


리얼버라이어티 사파리를 IMAX 3D로 구현해 낸 디즈니의 클래식 바라기..실사로 다시 쓴 네번째 정글북.


'주토피아'에 이은 의인화된 디즈니의 유아편 '동물의 왕국'.


영화 예고편으로 소개된 닥터 스트레인지, 거울나라의 앨리스, 도리를 찾아서 등 디즈니의 라인업을 왜 뛰어넘지 못했나.



'주토피아'와 달리 아동용 애니메이션에 머무는듯한 아쉬움.


평화와 공존이란 담론을 담기엔 캐릭터의 개연성 부족.


쉬어칸은 미국 아카데미회원 같고, 모글리는 유색인종, 소수자 그리고 루이는 소수자를 권력에 이용하려는 괴물 같았다고 할까.


그래도 본다면 IMAX 3D 추천.



별점 ★★★(3.0/5점 기준)


한핏줄 영화 - 라이온 킹, 밀림의 왕자 레오, 쿵푸팬더


작가의 이전글'하드데이즈나이트', 위안과 행복감 주는 힐링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