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5, 병맛 B급 코드 노렸나

서사는 뒷전, 액션 스펙타클로 시리즈의 수명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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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트랜스포머:최후의 기사'


두줄평 : 적자생존이냐 용호상박이냐, 어느 하나 건지지 못한 뜬금포 변신로봇 액션.


서사는 뒷전에 두고 액션 스펙타클로 시리즈의 수명 연장?


별점 ★★☆(2.5/5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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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핏줄 영화 - 분노의 질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캐리비안의 해적:죽은 자는 말이 없다



p.s. 똑 같이 반복되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몰개성 서사.

따로 노는 액션과 코시퀀스, 병맛 B급 코드 노렸나.

코그맨 캐릭터, 가장 납득이 안되는 특유의 정서 뭐지?

옵티머스의 명연설은 좋지만 반복되는 소개멘트, 단기 기억상실 걸렸나?

'로건'의 다프네 킨 떠올리는 이사벨라 모너의 재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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