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터슨', 일상에서 시를 찾다

흑백의 도트 프린트 가득 채운 요리와 미술소품이 주는 활기


영화 '패터슨'


두줄평 : 일상에서 시를 찾다..반복되는 삶에서 차이를 통찰한다면. 흑백의 도트 프린트 가득 채운 요리와 미술소품이 주는 활기.


별점 ★★★★ (4.0/5점 기준)



한핏줄 영화 - 시, 우리 선희, 천국보다 낯선


p.s. 짐 자무쉬 특유의 미니멀리즘과 다큐 감성의 감각적인 미장셴도 명불허전.

대사를 배제하고 시적인 리듬과 고백조의 나래이션 어우려져 일상 통찰.



로라 역의 골쉬프테 바라하니와 잉글리시 불독 마빈, 칸영화제 팜도그 이은 존재감.


테러와 사건사고가 빈번한 현실은 영화 보는 내내 관객에게 맥거핀이 될 수도.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영화 '어쌔신: 더 비기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