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메이즈러너:데스큐어'

영어덜트 어드벤처 팝콘무비의 대단원..캐릭터 조화의 아쉬움


영화 '메이즈러너:데스큐어'


두줄평 : 영어덜트 어드벤처 팝콘무비의 대단원..결국 죽음과 희생을 통한 성장?

너무 식상 하잖나, 시나리오 조율과 캐릭터의 조화에 아쉬움.


별점 ★★★ (3.0/5점 기준)

한핏줄 영화 - 쥬만지:새로운 세계, 메이즈 러너, 다이버전트


p.s. '매드맥스:분노의 도로' 연상시킨 호송열차 추격씬은 그중에서 백미.

딜런 오브라이언이나 이기홍보다 주목되는 브렌다 역의 로사 살라자르의 미친 존재감, 차세대 헐리우드 액션 히로인 이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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