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급여행기 - 코타 키나발루
전날의 실패를 교훈 삼아 평균적인 맛을 찾아 패스트푸드에 갔다.
포장해온 치킨은 매우 기름졌고 감자튀김은 충격적으로 짰다.
주문을 받는 점원의 생기 없는 얼굴이 평균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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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여행기 - 코타 키나발루 | 1. 여행의 이유 여행 이유: 한동안 준비하던 일이 완전히 실패함. 상심한 마음에 휴식이 필요 어디로: 코다 키나발루 (말레이시아에 있는 휴양지. 세계 3대 석양이라 함) 누구랑: 혼자 얼마나: 3주. 2주는 너무 짧고 한 달은 너무 길다. 언제: 2019년 봄 어떻게: 느리게. 큰 이동 없이, 별 계획 없이 쉬기 장점: ①한국과 크게 멀지 X ②비행기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