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쉬자.
매일 굴러다녔더니
다리가 빠지겠다.
발로 걷어차는 놈들 때문에
뒷다리가 성할 날이 없네.
무료 책 대여, 우산 대여에서 비춰진
인성이 그나마 자전거에서는
조금 달라 다행이지뭐.
따르릉에 대해
점점 의식을 하는 거지.
함께 살아간다는 것으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