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쉬자.
매일 굴러다녔더니
다리가 빠지겠다.
발로 걷어차는 놈들 때문에
뒷다리가 성할 날이 없네.
무료 책 대여, 우산 대여에서 비춰진
인성이 그나마 자전거에서는
조금 달라 다행이지뭐.
따르릉에 대해
점점 의식을 하는 거지.
함께 살아간다는 것으로부터.
국내 유일 버스관련서적 <해피버스데이> 저자. 신문사 기자, 기업 홍보팀장 출신의 서울 시내버스 기사이며, 버스 관련 정보가 전무하여 만든 이야기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