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우리는 무엇을 바꿔야 하는가
이 시리즈의 결론은 단순하다.
조직의 실패는 대부분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설계의 문제다.
사람을 탓하는 조직은 위로를 얻지만, 구조를 고치는 조직만이 다음 실패를 막는다.
우리는 그동안 너무 자주
감정으로 지시했고
말로 합의했고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삶 속에서 복원을 위한 나를 지키는 기록."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