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움이 어때서〉
이 연재는 완결되었습니다.
가벼움은 개념이 아니라 선택이었기 때문입니다.
〈가벼움이 어때서〉는 10화를 끝으로 가벼움에 대한 설명은 여기까지로 충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음 연재에서는, 설명하지 않기로 한 이후의 이야기를 이어가겠습니다.
시즌 2 《설명하지 않기로 했다》로 이어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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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속에서 복원을 위한 나를 지키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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