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파는 게 아니라, 끝까지 안판다
제품은 만들었다.
페이지도 만들었다.
업로드도 했다.
그런데 팔리지 않는다.
그래서 생각한다.
“이게 안 되는 건가?”
여기서 멈춘다.
사람들은
못 파는 게 아니라
끝까지 팔지 않는다.
한 번 올리고,
반응 없으면
수정하고,
다시 올리고,
그래도 없으면
다른 걸 찾는다.
이 과정을 반복한다.
문제는
그 사이에 있다.
끝까지 밀어본 적이 없다.
성공은
결과를 보기 전까지
확인할 수 없다.
그래서 대부분은
결과 직전에 멈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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