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하니 있으면 시간을 놓친다
멍하니 보고 있으면
해는 참 빠르게 흐르는 것 같습니다.
하루 하루가 휙휙 지나가다보니,
일, 주, 월, 년이 모두 지나갔어요.
마지막 날이 되어서야
조금은 또렷해진 것 같네요.
<초점>김광석 2016
따뜻한 가슴을 지켜내기 위해 진정성을 갖고 세상을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