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을 수 밖에 없는 요리

in 우리집

by 서툰남편 김광석

'요리는 준비하는 사람의 마음'이라고

부족한 솜씨를 변명했다.


너는 웃었고

'어쩐지 맛있더라~'고 말했다.


2018. 05. 12.

in 우리집

아그파 200


*한 달 느린 필름사진집입니다.
사진은 한 달 뒤에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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