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는 시집을 가고
in 망원동
by
서툰남편 김광석
Jun 26. 2018
누나는 시집을 가고
나는 독립을 했다.
부모님은 적적하셨는지
이 아이를 입양하셨다.
근데
애가 좀 까칠하다
2018. 05. 28
in 만수동
아그파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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