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미의 시] 동물들의 사랑표현

5살 어린이 뽀미가 바라본 세상

by 발걸음

동물들은 사랑해라고 하지 않고 자기 울음소리로 사랑을 표현해

야옹해

찍찍해

멍멍해

느릿느릿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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