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미의 시] 동물들의 사랑표현
5살 어린이 뽀미가 바라본 세상
by
발걸음
Oct 24. 2021
동물들은 사랑해라고 하지 않고 자기 울음소리로 사랑을 표현해
야옹해
찍찍해
멍멍해
느릿느릿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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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표현
동시
울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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