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어린이 뽀미가 바라본 세상
나
영원히 사람인 나.
건강하게 자라는 나.
인생도 같은 나.
시간이 흐르고 늙어 가면서도
이름은 똑같은 나.
아기일때, 어린이일때
어른일때, 늙은 때도 있지만
이름은 하나뿐인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