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미의 시] 나

6살 어린이 뽀미가 바라본 세상

by 발걸음


영원히 사람인 나.

건강하게 자라는 나.

인생도 같은 나.

시간이 흐르고 늙어 가면서도

이름은 똑같은 나.


아기일때, 어린이일때

어른일때, 늙은 때도 있지만

이름은 하나뿐인 나.


뽀미의_동시_-_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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