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미의 시] 풀밭에서

7살 어린이 뽀미가 바라본 세상

by 발걸음

풀밭에서


걸어다니는 사람이

의자에서

시를 쓰며

앉아있다.


풀밭을 그리며

풀밭에서 놀았던

기억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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