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미의 시] 풀밭에서
7살 어린이 뽀미가 바라본 세상
by
발걸음
Oct 24. 2021
풀밭에서
걸어다니는 사람이
의자에서
시를 쓰며
앉아있다.
풀밭을 그리며
풀밭에서 놀았던
기억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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