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노처녀 슝스토리 ]-37
슈뚱이 추석 휴가 떠난뒤
정말 100만년만에 내 방 청소를 했다
그동안 보고싶은 책을 사서 책장 정리를 하고
뿌듯하게 바라본뒤
책도 읽고, 영화도 보고, 하고싶은거
조금씩 하면서 좋다가도...
뜨문뜨문 허전하고... 심심하고...그러네? ㅎㅎㅎ
결혼한 친구들이 배부른 소리한다고들 하겠지? ㅋㅋ
그래도 ...
간만에 휴가라 좋구나~ 즐겨야한다 ㅋㅋㅋㅋ
삼십 대엔 뭐라도 될 줄 알았지 슝 x 조카바보 받쬬라 이모 X시트콤 인생 슝shoong X 직장 생활 공감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