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노처녀 슝스토리 ]-39
올해도 얼마남지 않았는데...
나이를 또 한살 먹는다니...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또 다시 몰려온다......
남 걱정할때가 아니다.. 내 걱정할때다..
뭐...하지...
뭐...하고 살아야 먹고 살지...
뭐...해야... 돈을 벌지...
뭐......
뭐.....
젠장....
정말....
NO답이다...
삼십 대엔 뭐라도 될 줄 알았지 슝 x 조카바보 받쬬라 이모 X시트콤 인생 슝shoong X 직장 생활 공감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