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로 담을 수 없는
총천연색 어여쁜 색들의 장미꽃들~
이름 모를 꽃들도~ 들풀도~
좋다좋다
봄이오면 만날 수 있는
푸릇푸릇함이 좋다
삼십 대엔 뭐라도 될 줄 알았지 슝 x 조카바보 받쬬라 이모 X시트콤 인생 슝shoong X 직장 생활 공감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