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왓! 이런, 시크릿쥬쥬같은...!

이모가 방심했네....

by 슝 shoong


#14) 슝이모는 슈뚱 육아중



아침에 좀 늦어서 헐레벌떡 출근을 했다

출근을하고 가방을 내려 놓는데....

우왓!!!!!!


분홍분홍한 커다란 시크릿쥬쥬 스티커가

내 검정색 가방에 떡하니 붙어있었다.....


허얼... 이러고 뻐스타고, 지하철타고.....

출근을 한거다......


차...... 창피... 하다.......


그러고보니.... 저녁에 슈뚱이 내 가방에

신중하게 스티커 붙일때 와~ 잘한다... 까지

칭찬해놓고... 내 가방이라는걸 망각하고 있었다....

허허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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