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왓! 자다가 봉변 당했어!!

오랜만에 눈앞에서 별봐써

by 슝 shoong


#17)슝이모는 슈뚱 육아중


요즘 감기에 걸려...

자는게 불편해 이리저리 뒹굴거리며 자는 슈뚱


한시간에 한번씩 깨서 이모를 툭툭 친다음

이모가 일어나면 이불을 뚤뚤뚤 말아서

이모 등뒤로 돌아와 업히는 슈뚱


이모 어깨. 허리. 손목. 어깨. 발목. 무릎.

안아픈데가 없구놔.....


다시 잠들어서 살포시 내려놓고

다시 잠든순간.....


우왓!

"팍" 소리가 나면서 눈앞에 별이 보였다


슈뚱이 굴러다니다가 무릎으로 이모 얼굴에

니킥을 날려주었다......

코 뿌러지는 줄.....

이모는 옆에서 아파서 소리도 못내고 있는데

다시 뒹굴뒹굴 굴러가버리는 슈뚱......



이모... 아픈데 한군데 더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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