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는 사람: 엄마 ( 이런 딸 어디 없나요?)

by 슝 shoong




























































조카부자 받쬬라 이모 육아툰)

받는 사람 : 엄마


공부한다고 엄마에게 학습지 시켜달라고 해서 시켜줬더니 공부하기 싫다고 우는 조카 3호 슈뚱


하고 싶대서 시켜줬더니 안 하다고 떼써서 화가 난 슈뚱 애미

"하기 싫으면 하지 마"라고 화를 내니

울면서 방으로 들어간 슈뚱


애들한테 화를 내지 않기로 다짐을 하지만 또 화를 냈다고 자책하고 있은 슈뚱 애미...


잠시 후 자책하고 있는 엄마에게 오더니 슈뚱이 만든 봉투를 보여주더니 "받는 사람"은 어떻게 쓰는 거냐고 물어보길래 "받는 사람"이라고 봉투에 써줬더니 그 옆에다 무언가를 적는 슈뚱


그러더니 엄마에게 그 봉투를 쥐여줬단다.


받는 사람: "엄마"


받는 사람이라고 적어준 글씨 옆에 "엄마"라고 적은 슈뚱

그 안에는 슈뚱이 그린 엄마 그림이 들어 있었다.

일곱 짤 슈뚱의 사과의 편지? ㅋㅋㅋㅋ


받는 사람 : 엄마라는 글씨를 보고 울컥한 슈뚱 애미는 울었다고 한다.


감동받은 슈뚱 애미는 그림을 회사에 가져와 책상 앞에 붙여 두었다.

나도 말로만 들어도 울컥하는데 엄마는 더 울컥 했을듯하다

귀엽다 사랑스럽다 그 집 둘째 딸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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