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싸랑해~내 맘 알지? ㅋㅋㅋ

엄마를 들었다 놨다 하는 일곱 살 딸

by 슝 shoong






























엄마 사랑하고 멋지고 예뻐
엄마 내가 속상하게 해서 미안해
엄마 내가 기쁘게 해 줄게 ෆ⃜



















조카바보 받쬬라 이모 육아툰)

조카 3호 슈뚱 엄마를 들었다 놨다 ㅋㅋㅋ


오늘도 우리 조카 3호 슈뚱은 공부하다 말고

말 짓을 하다가 엄마를 화나게 합니다.

우리 슈뚱은 갑자기 진지한 표정을 지으며

뭔가 굉장히 열심히 적습니다.

혼자 만족한 표정을 지으며 엄마에게 종이를 건네줍니다.


엄마 사랑하고 멋지고 예뻐
엄마 내가 속상하게 해서 미안해
엄마 내가 기쁘게 해 줄게


말은 청산유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지 쓸 시간에 공부를 그냥 하지 ㅋㅋㅋ


엄마가 편지를 읽고 슈뚱을 쳐다보니,

저 표정 워쩔 ㅋㅋㅋㅋㅋㅋㅋㅋ

손하트에 엄마, 내 맘 알지? 하는 표정을 보니

화가 안 풀릴 수가 없구놔~


엄마가 화가 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는

눈치 9단 슈뚱~ 엄마를 들었다 놨다 하네~ ㅋㅋㅋㅋ


귀여운 그림도 그려주고 사랑하고 멋지고 예쁘다고

엄마 친창 해주는 딸이 있어서 슈뚱 엄마는 좋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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