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바보 받쬬라 이모 육아툰)
엄마~ 나 좀 봐봐~ 깨꿍~
어우 어우 어우 깜짝이야~ ㅋㅋㅋㅋㅋ
초등학생 조카 2호 주강아지는 다리에 힘을 키우기 위해 아이스하키를 배우고 있다.
오랜만에 주강아지 아이스하키 하는 데 따라나선 엄마와 주강아지 동생 조카 4호 주호빵
( 쉬는 시간에 앉아 있는 주강아지 )
"어뫄~ 우리 아들이지만 너무 멋진데?" 라며
세상 사진을 찍어 대는 엄마~
"찰칵찰칵"
씐나게 사진을 찍고 있는데 둘째 아들 주호빵이
형 앞에서 공룡 흉내를 내며 알짱알짱거린다. ㅋㅋㅋ
오랜만에 멋진 횽아 사진 좀 찍게 나와보라고 말하는 엄마
받쬬라 이모가 좋아하겠다면서 다시 씐나게 주강아지 사진을 찍고 있는데...
우리 주호빵이 엄마 카메라 앞으로 얼굴을 들이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하는 말
"엄마~ 나 찍어~"
"응? 아............"
우리 주호빵~ 횽아만 사진 찍어 주니 질투 났나 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았어~ 잘생긴 애 옆에 귀여운 애로 해줄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