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야로 시작해 유모로 끝난 휴가

by 슝 shoong



#42) 슝이모는 슈뚱 육아중



여름 휴가때 어디 가지도 못하고

얼껼에 끌려온 강원도...

첫째 언니네, 둘째언니네랑

네식구 +세식구 +나혼자.....


우리 슈뚱은
엄빠랑 안놀고 계속 이모만 찾아댄다........
들어가나 나오나 놀때나 밥먹을때나
이모야~ 이모야~ 이모가~ ㅋㅋㅋ "이모야~ "소리가 "유모야~ "로 들릴정도였다 ㅋㅋㅋㅋ

슈뚱 수발만 들고오니.. 내휴가는 끝났다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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