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노처녀 슝스토리]-34
세가지 프로젝트를 동시에 맡아 작업하느냐
회사에서 미친듯이 일하고 야근하고
쌍커풀이 세겹이되고 다크서클이 무릎까지
내려오는 얼굴로 터덜터덜 집에와
가방벗을 힘도없어 바닦에 누워있다가
씻고 잠들고 다시 일어나 출근하기를 반복하는
생활을 반복하다보니
드는 생각은...
나이먹고 야근하는것도 힘들다....
새벽 한시두시까지 일하고도
벌떡일어나 출근하고
그랬던 시절이 있었는데...
누가 들으면 새벽까지 야근하는줄 알겠지만...
지금은... 아홉시까지 야근하는것도 힘들다 ㅋㅋㅋ
그래도 경력이 쌓인덕에 새벽까지 일안하고
빨리끝내는거다 ㅎㅎㅎ라고
나에게 위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