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3.29 기사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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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하는 엄마를 따라온 네 살 아이의 발갛게 언 볼이 어떻게 너희 총을 부수고, 말랑한 먹포도 눈이 너의 단단한 머리통을 날려버리는지 너희 부부만 모르지. 우리가 살아서 아는 걸 너희 부부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114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