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5.30 기사116
동네책방 <봄날의 산책>에서 진행하는
'지역작가와의 아름다운 정담' 두번째 초청작가, 김정희 작가의 이야기입니다
http://omn.kr/1z7wr
봄날의 산책 지역작가와의 아름다운 정담 두 번째, '누구나의 계절' 김정희 작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840098
귀를 순하게..(耳順). 한 바퀴 잘 돌고 돌아 태어난 세상. 오로지 '글'과 '책' 속에 내 진실을 담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