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ch

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C.S.Lewis

by 박모니카 Dec 19. 2020

나의 새친구는 70대예요

2020.7.28 기사20

매거진의 이전글 땅이 그렇게 좁은가요...우리도 살고싶은데요
작품 선택
키워드 선택 0 / 3 0
댓글여부
afliean
브런치는 최신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IE chrome saf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