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1.17
시 쓰다, 소설 쓰다, 드라마 쓰다
어쩌다
개발한다.
AI는 언뜻 보면 시 같다.
시도 언뜻 보면 AI 같다.
오래 시 썼는데, 요즘은 주로 AI 쓴다.
시적허용으로 인생 살아왔는데, 이제 AI적허용으로 살까 한다. 안 된다고 하면, 그냥 AI적허용이라고 우기면 되니까.
그렇게 벅벅 우기면서,
뭐 이것저것 만들고 있고
뭐 이것저것 생각하고 있다.
예전에는 작품으로 기록했지만, 최근 사유는 작품의 형식에 어울리지 않는다.
아카이브의 형식이 필요했다.
뭐든 남겨둬야지.
벅벅 등 긁다가,
벅벅 우기러,
벅벅 쓰러,
종종 들르겠다.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