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 ep.2

by 추억의 한 장




시간마저 멈춰버린 듯

고요만이 남은 옥빛호수.

무심히 스쳐가는 바람도

이곳에서는 잠시 쉬어가고...


수면 위의 외로운 가지 하나...

고요한 휴식 몸을 맡긴다.


Handel – Ombra mai fu

https://youtu.be/FD8eL-1a0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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