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마저 멈춰버린 듯
고요만이 남은 옥빛호수.
무심히 스쳐가는 바람도
이곳에서는 잠시 쉬어가고...
수면 위의 외로운 가지 하나...
고요한 휴식에 몸을 맡긴다.
Handel – Ombra mai fu
https://youtu.be/FD8eL-1a0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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