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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푸른 바다와.
by
시뮤
May 16. 2023
아무말없이 그저 담백하게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이 푸른 바다와 함께 한다면
우리는 어디든 나아갈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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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그림동화
그림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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