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내가 만든 세상에서는.
by
시뮤
Jun 4. 2024
적어도 내가 만든 세상에서는
내가 주인공이자 왕인데
움츠려 들 필요는 없겠죠.
당신과 나, 우리 조금은 더 당당하게
그렇게-!
keyword
세상
당신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시뮤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담백한 진심을 담은 그림 그리고 글 하나.
팔로워
9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그렇게 파랗게.
두둥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