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이라 할 나날 중에
버거운 날도 가끔은 있기 마련입니다.
어제가 꼭 그러했습니다.
회사와 사적인 일, 여러 생각들로 복잡한 마음이었지요.
글을 써도 쉬이 낫지 않았습니다.
수업을 준비하면서, 불안했습니다.
저의 이 감정이 참여자분들에게 혹 전해질까 싶어.
다행입니다. 덕분입니다.
수업을 진행하면서, 마치고 난 뒤
마음이 한 결 나아졌습니다. 개운해졌습니다.
신기했어요. 저를 위한 시간이 아닌데
제가 치유를 받고 있다니요.
참 귀하다 생각했습니다.
치유의 글쓰기 수업을 오래 이어가고 싶습니다.
함께 나누고 서로에게 위로가 되어주며
함께 치유받는, 그런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요즘은 독서심리상담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공부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더 나은 사람이 되어, 선한 영향력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나아가겠습니다.
함께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찬란한 행복이 일상에 함께하길.
오늘도 무탈히 평안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