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례교육에서 ‘치유의 글쓰기’
수업을 시작합니다.
오랜만에 강의 소개로 인사드립니다.
시 쓰는 세무사 이경선입니다.
다음달 4월 28일부터 4주차 과정으로 한겨례교육에서
‘치유의 글쓰기’ 수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경험한 ’글쓰기를 통한 치유의 경험‘을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우리네 삶에 함께하기를, 소망합니다.
정신 없이 흘러가는 날들 가운데
마음 한 결 꼭 쥐어낼 수 있기를.
한겨례와 함께하는 ‘치유의 글쓰기’ 강의는 오프라인으로 진행됩니다.
한겨례교육은 신촌역 부근에 위치해 있습니다.
4회차, 회당 2시간 강의로 진행됩니다.
신청은 한겨례교육 홈페이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