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빠꾸 상여자의 벨기에 생존기

희망의 계절. 221

by 함문평

여기 브런치스토리에 필명 고추장와플 송영인 작가 종이책 <노빠꾸 상여자의 벨기에 생존기>를 받았습니다.

이미 브런치스토리에 소개된 이야기지만 종이책으로 읽으니 감흥이 새롭습니다.

벨기에는 지금은 소련이 붕괴되어 벨기에가 러시아 영향이 거의 없지만 소련이 공산국가 맏형 시절에는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현역시절 정보장교라 간첩이 나타나거나 무인포스트가 발견되면 정보분석보 정보사령부 대표로 출동해서 벨기에 제조 브라우닝 권총을 많이 봤습니다. 소령 시절에 벨기에로 무관보좌관으로 가려고 벨기에 교본을 사서 공부했으나 떨어졌습니다. 언젠가 돈과 시간이 해결되면 벨기에 가보고 싶습니다. 고추장와플님 눈물겨운 그러나 낙천적 성격으로 극복한 책이 교보, 영풍, 예스 24에 베스트셀러가 되길 응원합니다.

한국여자가 벨기에에서 좌충우돌 하면서 살아가는 모습이 쓰기는 당당한 척!썼지만 얼마나 많은 눈물을 삼키고 이 자리에 섰을까?생각하니 한국에서의 어려움은 어려움도 아닙니다. 인생 힘들어하는 사람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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