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작은 파우치

야만의 계절. 722

by 함문평

윤석열과 신년 대담에서 김건희가 받은 디올 백을 디올이라 말 못 하고, 작은 파우치라고 해서 방송국 사장으로 내정된 박장범이 12.3 내란 녹화방송을 위해 방송국 편집책임자를 퇴근했는데, 밤에 다시 출근시켰다.

세상에 영원한 비밀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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