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의 계절. 731
강선우가 김경에게 1억 받은 것을 뭐 원칙을 지키고 살았다고? 개 풀 뜯는 소릴 한다. 원칙을 지킨 년이 1억을 받았니?
원칙 있으면 즉석에서 안 받았어야지?
추한짓 하지 말고 불체포특권 포기하고 수사받아라.
뭐 쇼핑백을 2개월 후에 열어봤다고?
말이 되는 소릴 해라.